게으른 사람이 필요한 ...
클로드 코드의 새로운 기능이 발표되고, 올해도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작년 중반쯤 조만산 쳇 gpt가 5.0이 나오면 큰 변화가 기대된다고 주변에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클로드 코드가 세상에 나오면서부터 스타트업 개발자로서 많은 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그동안 꿈을 꿀수 없었던 부분이 가능해지고 또한 그 꿈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분자 설계를 고2때 TV에서 보고 "했으면 좋겠다" 하는 꿈을 가지고 어찌하다 결정구조룰 공부를 하고 제약사에 갔는데, 장비가 너무 고가라 ... 분자설계를 96년에 시작했으니 올해로 딱 30년이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만든 소프트웨어들... 그래픽카드 하나에 중형자동차 가격... 외국에서 만든 소프트웨어들... 기능이 부족해도 그냥 그것이 모델링 결과의 한계인것으로 설명했습니다. 이제는 직접 만들수 있습니다. 아니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자...사용자의 관점에서 필요한것을 만들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개선할수 있습니다. 논문으로 발표된 많은 첨단의 기술들을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어 검증하고 이를 개선할수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일들이 제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일을 하려니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할겁니다... 그러나 전 게으른 사람으로 ... 이와 같이 개발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클로드 코드가 밯굴하고 검토하고 개발하고 검증까지 할수 있게 합니다. 클로드가 착실히 알아서 만들고 결과는 게으른 제가 확인하고... 이런 큰 변화의 시대가 온 것같습니다.